Advertisement
수상 후보 선정을 위한 청룡시리즈어워즈 후보작(자) 선정 투표에 이어 지난 6일부터 시작된 후보작(자) 최종 투표는 8일 오후 기준 총 투표 수 230만을 가뿐히 넘어섰다. '청룡'이라는 두 글자가 주는 공정성과 권위 속에 이번 시상식에 대한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업계 기대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LG유플러스는 최근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시상식 공식 후원을 결정하고, 'U+tv 레드카펫 1열 직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콘텐츠 마니아들에게 레드카펫 1열에서 직접 K-콘텐츠 스타들을 직접 두 눈에 담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로 한 것. 연예·엔터 분야로 입지를 넓히는 한편 K-콘텐츠 산업의 진흥과 발전을 돕기 위함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Advertisement
LG유플러스는 이번 시상식 레드카펫과 본 시상식 생중계에도 직접 나선다. 생생한 시상식 현장을 '안방 1열'로 전달하기 준비에도 한창이다. 이번 시상식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 생산에도 열을 올릴 계획이다.
Advertisement
LG U+tv 관계자는 "13일까지 U+tv 이모티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 탭에서 신청 가능한 '레드카펫 1열 직관 이벤트'에 대해 많은 관심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