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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스파클링'은 BPM 160의 속도감 넘치는 비트 위로 청하의 단단한 보컬이 더해진 곡이다. 아날로그 신디사이저의 아르페지오 멜로디, 레트로한 감성의 드럼라인, 일렉트로닉 기타의 거친 사운드가 어우러져 재치 넘치는 분위기를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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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는 "저 역시 항상 호흡이 잘 맞는 라치카 언니들과 작업했다. 파트2도 언니들이 작업해주셨다. 이번 중점은 가비 언니가 귀여운 안무를 짜주셨다. 아직도 적응을 못했다. 최대한 잘해서 잘 풀어보려고 한다. 꽃받침 같은 동작이 있다. 무게감을 주기 보다는 그림적인 것을 리안 언니가 완성시켜주셨다. 데뷔 초창기 모습, 그때 목소리와 모먼트들을 담으려고 했다"고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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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