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위너 강승윤이 발목 부상을 당해 컴백 활동에 차질을 빚게 됐다.
Advertisement
위너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1일 위너 공식 SNS에 "강승윤은 지난 10일 게릴라 이벤트 공연 도중 발목에 불편함을 느껴 행사 종료 직후 인근 병원을 방문해 정밀 검사를 진행했다"는 글을 공지했다.
강승윤은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위너 멤버 김진우, 이승훈, 송민호와 함께 게릴라 공연을 가졌다. 이 공연 중 발목을 접지르는 부상을 당해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Advertisement
소속사는 "검사 결과 발목 인대 부상이 확인됐고, 일상 생활에는 무리가 없으나 당분간 안정이 필요하다는 주치의 진단을 받았다. 이에 따라 위너는 퍼포먼스가 필요한 이번 주 음악방송은 쉬어가고자 한다"고 알렸다.
이어 "다만 팬들과 약속을 지키고 싶다는 아티스트 본인의 의지가 강해 움직임을 최소화한 일부 일정에 대해서는 진행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추후 음악방송은 아티스트의 회복 상태에 따라 출연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위너는 지난 5일 네 번째 미니앨범 '홀리데이'를 발매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
서인영, '800켤레 명품 구두' 싹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무 힘들다" 잠은 둘 다 못잤다...갑작스런 대행은 살도 6kg나 빠졌다[김천현장]
- 2.130m 고릴라포 → 8m 몬스터월 넘긴 '돌멩이' 괴력…국내 최고 투수 맞대결? 안현민 → 문현빈, 시즌 첫 홈런포 가동 [대전현장]
- 3."맞고 난 다음부터지.." 트레이드 복덩이의 대충격 헤드샷 →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 가슴 아픈 김태형 감독 [창원 현장]
- 4.'100억 더비' 첫날부터 맞대결 → 사령탑의 명백한 의도 "강백호 나오길래 한승혁 냈다" [대전비하인드]
- 5.그 '알까기'만 아니었어도…한화서 더 커진 Ryu의 존재감, 고영표에 판정승 → 5이닝 '역투' [대전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