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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박시연과 이다해의 즐거운 시간이 담겨있다. 함께 셀카를 촬영하며 이날의 행복한 시간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두 사람. 이어 미소를 지으며 미모를 자랑 중인 모습 속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 즐거운 시감임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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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시연은 지난해 1월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서 음주 상태로 신호를 대기 중이던 승용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이후 1년여간 자숙의 시간을 보낸 박시연은 최근 SNS 활동을 시작하면서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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