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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과 비바리퍼블리카는 이번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전국 1만 6000여 개 CU에 2200만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는 토스의 첨단 기술을 적용해 보다 편리한 핀테크 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에 힘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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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머니는 청소년(19세 미만) 전용 카드인 토스유스카드를 발급하면 체크카드처럼 사용할 수 있는 선불충전금으로, 기존에는 계좌이체를 통해 충전할 수 있었기 때문에 은행 계좌가 없거나 모바일 뱅킹 사용이 어려운 10대 고객들이 이용하기에 불편함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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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욱 BGF리테일 마케팅실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CU 플랫폼 역량을 기반으로 보다 편리한 핀테크 금융 인프라를 구축하게 됐다"며 "토스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핀테크 기술의 편리함을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