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광고촬영 비하인드를 밝혔다.
11일 서하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 날의 현장 폰으로 남겨주신 영상"이라며 최근 진행한 화보촬영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서하얀은 "제 지인분들은 다 알만큼 제가 5년간 제주살이 중 육아만 열심히 할때 또 임산부 시절 외출할때 스윽 잘 입고 다녔던 랭앤루 랩 드레스 찐 고객! 여기 있어요 ( 매 시즌마다 쟁여 샀었던 예전 사진을 잠깐 찾아봤어요ㅎ )"라며 "최근에 미국에서 초록원피스 입고 올렸었던 사진을 보시고, 랭앤루에서 예쁜 손편지와 함께 화보 촬영 제안 해주셔서 감사하게도 짧게나마 화보 촬영하고 왔어요"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제 사진 곱게 붙혀서 디저트박스도 준비해주시고 꽃다발,풍선, 그 날의 날씨마저 다 감사했습니다. 제가 이런 과분한 대접을 받아도 될까요. 가끔씩 지치거나 힘들어도 정말이지 웃으면 복이 와요"라고 덧붙였다.
서하얀은 화보 촬영장에서의 모습과 함께 과거 제주살이 육아 중인 모습도 덧붙였다. 지금보다 더 앳된 모습이지만,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또한 임창정은 화보 촬영 당시 "우리 야니 첫 광고 촬영. 임창정이 쏘는 빵, 커피 맛집 셔틀. 역시 응원과 외조는 티 나게"라며 촬영장에 음식을 보낸 사진을 게재해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서하얀은 2016년 세 아들이 있는 돌싱남 임창정과 결혼해 두 명의 아들을 낳았다. 최근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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