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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우러 한달간 이정후는 최다 안타(38안타)와 최다 타점(27타점) 모두 리그 1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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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은 이정후의 활약에 힘입어 6월 한 달 동안 16승 8패 1무, 승률 0.667의 성적(월간 2위)을 기록했고, 이정후는 이 때를 시작으로 6월 25일부터 7월 5일까지 이어간 9연승의 상승세를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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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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