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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연맹은 킥오프 세 시간 전인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북측광장에서 K리그1 12개 구단 마스코트가 함께하는 '웰컴타임'을 진행한다. 마스코트를 만나 스탬프를 받고 이를 인증하면 기념품을 제공한다. 'K리그 팬존'으로 지정된 N석 A구역부터 F구역까지 입장하는 관중 전원에게는 팀 K리그 머플러를 증정한다. 또한, 'K리그 팬존' 입장객 중 K리그 유니폼 착용자 선착순 1000명에게 티셔츠, 볼캡, 부직포백 등으로 구성된 팀 K리그 기념품 패키지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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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타임에는 K리그1 12개 구단 마스코트와 토트넘의 마스코트 '쳐피', '릴리'가 나서 볼거리를 제공한다. 총 14명의 마스코트가 달리기 대결을 펼쳐 결과에 따라 트로피를 수여하고 단체 포토타임을 갖는다. 마스코트들은 입, 퇴장 시 관중석 부근을 돌며 관중들과 인사를 나눌 예정이다. 다만, 우천시에는 마스코트 웰컴타임과 마스코트 달리기는 취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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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K리그 선수들의 등번호도 공개됐다. 골키퍼 김영광은 41번, 조현우가 21번으로 두 선수 모두 소속팀과 같은 등 번호를 달게 됐다. 수비수는 김진수 3번, 정태욱 4번, 김진혁 7번, 박승욱 14번, 이기제 23번, 김지수 36번, 불투이스 44번, 김동민 47번으로 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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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