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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전시회장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최은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누드 아님"이라면서 이날 최은경이 선택한 의상은 베이지 민소매와 바지였다. 여기에 짙은 레드 컬러의 모자로 포인트를 준 모습. 세련미 가득한 스타일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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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은경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김민경 작가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아트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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