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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는 알려진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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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재정 위기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첼시가 호시탐탐 노리고 있고, 네이마르가 떠나는 PSG도 영입전에 참전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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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은 토트넘에서 대체 불가능한 자원이다.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확보한 토트넘은 불꽃같은 영입을 올 여름 하고 있다. 해리 케인과 손흥민을 중심으로 한 공격력은 리그 최상급이고, 2, 3, 4선에 의미있는 영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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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케인에 대해 바이에른 뮌헨이 영입을 노린다는 내용. 올 시즌 사디오 마네를 바이에른 뮌헨은 영입했다. 하지만, 내년 여름 케인을 영입할 수 있을까.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