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씨엘이 섹시한 매력을 자랑했다.
씨엘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빨간 슬립 스타일의 미니 드레스와 빨간 샌들을 신은 씨엘은 섹시한 매력을 자랑했다.
특히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한 씨엘은 과감한 포즈로 매력을 더했다.
한편 씨엘은 유럽 음악 페스티벌 투어 및 현지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또한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2/2023 FW 시즌 오뜨 뀌뛰르(Haute couture) 패션위크에 금발의 뱅 헤어에 파격적인 콘브라 의상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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