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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가 가요계에 컴백하는 것은 지난 2월 스페셜 싱글 '더 로드:윈터 포 스프링(The Road : Winter for Spring)' 이후 5개월 만이다. 정규 앨범으로는 지난해 3월 발표한 '더 르네상스(The Renaissance)' 이후 1년 4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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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은 "SM엔터테인먼트 내에 수많은 아티스트 분들이 계시지만, 정규 11집을 발매한 가수는 슈퍼주니어가 최초"라며 "그래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고 '슈퍼주니어'라는 이름이 K팝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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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의 정규 11집 Vol.1 'The Road : Keep on Going'은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