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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양미라는 둘째 딸을 품에 꼭 안은 채 육아 중이다. 이때 "머리가 또 자랐네"라고 자랑 중인 딸바보 엄마. 실제 태어난 지 12일 된 딸은 동글동글한 머리에 벌써 새까맣고 빽빽한 머리숱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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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양미라는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지난 1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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