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김효진이 폭풍성장 중인 두 아들의 모습에 흐뭇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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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째가 찍어준 사진"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소파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는 김효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는 첫째 아들의 작품. 김효진의 수수한 민낯 속 환한 미소가 더욱 돋보이는 첫째 아들의 첫 번째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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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효진은 "요즘 부쩍 큰 아이들. 기특하다 기특해"라면서 폭풍성장 중인 아들들의 모습도 게재했다. 올해 9살인 첫째 아들은 남다른 다리길이를 자랑하며 혼자서 자전거를 타는 등 훌쩍 큰 모습이다. 또한 가만히 앉아 흙 속을 유심히 관찰 중인 둘째 아들의 모습은 귀여움 가득했다.
한편은 김효진은 배우 유지태와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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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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