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S.E.S. 슈의 의지가 돋보이는 사진이 인상적이다.
Advertisement
슈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가와도 뛴다. 50바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집 옥상으로 보이는 곳에서 런닝 중인 슈의 모습이 담겨있다. 비도 러닝 중인 슈 앞에서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다. 오로지 런닝에 집중하고 있는 슈의 뒷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 과정에서 슈는 민소매 등을 입고 늘씬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라인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슈는 "멈추지 말고 힘들면 살살 걷자. 멈추지만 말자. 힘들다. 힘내 유수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마카오 등 해외에서 여러 차례 상습 도박을 한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기소됐고, 이후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명령 80시간을 선고받았다.
Advertisement
이후 4년간 자숙한 슈는 지난 4월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로 방송에 복귀했으며, 인터넷 방송 플랫폼 플렉스TV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다시 소통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3.[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4.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
- 5.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