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최희가 엄친딸 매력을 자랑했다.
12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촬영하러 오랜만에 모교방문했어요. 오늘만큼은 푸른피로 파란색 옷 입고 갔는데, 너무 절 잘 아는 칭구들,,,"이라며 "예쁜 송연이랑 함께 신촌 누비고 있어요! 신촌에서 파랑옷에 삐삐머리한 저를 보시면 꼭 아는척 해주기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파란색 티셔츠에 청바지, 삐삐스타일 머리를 한 최희의 모습이 담겼다.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는 스타일로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했다.
또한 허송연 아나운서와 한층 어려보이는 스타일을 한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최희는 연세대학교 아동가족학 학사를 전공했다. KBS N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그해 11월 첫 딸을 낳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