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최희가 엄친딸 매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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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촬영하러 오랜만에 모교방문했어요. 오늘만큼은 푸른피로 파란색 옷 입고 갔는데, 너무 절 잘 아는 칭구들,,,"이라며 "예쁜 송연이랑 함께 신촌 누비고 있어요! 신촌에서 파랑옷에 삐삐머리한 저를 보시면 꼭 아는척 해주기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파란색 티셔츠에 청바지, 삐삐스타일 머리를 한 최희의 모습이 담겼다.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는 스타일로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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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허송연 아나운서와 한층 어려보이는 스타일을 한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최희는 연세대학교 아동가족학 학사를 전공했다. KBS N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그해 11월 첫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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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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