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선문대가 7골을 폭발하며 8강에 진출했다.
Advertisement
최재영 감독이 이끄는 선문대는 12일 강원 태백 고원1구장에서 열린 신성대와의 태백산기 제17회 1,2학년대학축구연맹전 16강 대결서 이동원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7대1 대승을 거뒀다.
매서운 화력이었다. 선문대는 전반에만 정운태 이동원의 연속골로 2-0 리드를 잡았다. 후반은 더욱 날카로웠다. 무려 5골을 폭발했다. 김하민 손정민 오하종의 추가골이 나왔다. 이동원은 후반에도 2골을 보태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신성대는 후반 26분 이창훈의 골이 터졌지만 분위기를 뒤집진 못했다. 선문대가 8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Advertisement
8강에선 선문-광주, 홍익-건국, 호원-조선, 용인-단국 매치업이 완성됐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태백산기 제17회 1,2학년대학축구연맹전 16강 결과
선문대 7-1 신성대
Advertisement
광주대 2-0 한일장신대
홍익대 3-0 전주대
건국대 2-1 송호대
호원대 2-1 칼빈대
조선대 2-0 문경대
용인대 2<5PK3>2 대구예술대
단국대 3<6PK5>3 대신대
◇태백산기 8강 대진
선문대-광주대
홍익대-건국대
호원대-조선대
용인대-단국대
연예 많이본뉴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3.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4.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5."사죄드립니다" 눈물의 발언, '12년 월드컵 꿈 무산' 눈물 바다 이탈리아, 가투소 감독 끝내 대국민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