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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서운 화력이었다. 선문대는 전반에만 정운태 이동원의 연속골로 2-0 리드를 잡았다. 후반은 더욱 날카로웠다. 무려 5골을 폭발했다. 김하민 손정민 오하종의 추가골이 나왔다. 이동원은 후반에도 2골을 보태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신성대는 후반 26분 이창훈의 골이 터졌지만 분위기를 뒤집진 못했다. 선문대가 8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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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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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7-1 신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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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 3-0 전주대
호원대 2-1 칼빈대
조선대 2-0 문경대
용인대 2<5PK3>2 대구예술대
단국대 3<6PK5>3 대신대
◇태백산기 8강 대진
선문대-광주대
홍익대-건국대
호원대-조선대
용인대-단국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