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선우은숙의 며느리이자 사업가 최선정이 발리로 여름 휴가를 떠난다고 밝혔다.
최선정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장이 갑자기 한달 미뤄지는 바람에 급하게 여름 휴가 일정을 잡는데 항공료... 무슨 일이에요? 정말 요즘 물가 기절"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선정은 발리로 여름 휴가를 떠난다며 "혹시 여름휴가 발리로 가시는 분들 있나요? 저흰 발리로 떠나요"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최선정은 첫째 딸과 장난을 치는 사진을 게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미스 춘향 출신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이영하, 선우은숙의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선정은 뷰티와 건강 식품 관련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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