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야구 여신' 박지영 MBC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가 미국 LA에서도 완벽한 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박 아나운서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없이 미국 LA를 여행중인 사진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에서 박 아나운서는 한쪽 어깨가 그대로 드러나는 형광색 상의와 타이트한 레깅스로 몸매를 드러냈다. 미스코리아 출신답게 완벽하게 굴곡진 몸매와 미모가 팬들을 자극했다.
한편, 2012년 미스코리아 서울 선 출신인 박 아나운서는 2015년부터 MBC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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