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주연이 드레스 피팅을 마쳤다.
이주연은 13일 자신의 SNS에 "드레주연이 되기 위한 우리의 노력이라고나 할까?"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thanks. 된 건진 나도 모르겠지만 다 예뻐서 한참 고민하다가 9번째 블랙으로. 어떤 드레스가 젤 예쁜가요? ㅎㅎ #쌩얼주의"라고 했다.
사진에는 이런 저런 드레스를 입어보고 있는 이주연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이주연은 영화 '불멸의 여신'에 출연했다. 이주연이 참석한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오는 17일까지 열린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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