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맨 출신 뷰티 유튜버 김기수가 확 바뀐 몸매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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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수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년간 앉아서 일만 했더니 대참사. 48살 먹으니 운동해도 그때뿐인 거 같고 좀 더 하면 될 것도 같고 아닌 거 같고 해도 늘지 않는 거 같고. 야식 먹으려고 운동 돌입했는데 잘한 거 맞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김기수의 운동 전후 모습이 담겼다. 운동 전 김기수는 배가 볼록하게 나온 모습. 그러나 운동을 시작한 후에는 뱃살이 실종된 탄탄한 복근을 뽐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하지만 김기수는 "운동. 늘지 않아. 맘에 안 들어. 끝이 안 보인다"며 현재 몸매에 만족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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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기수는 지난 2001년 KBS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현재 뷰티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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