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인연이 깊은 스태프들을 초대해 제대로 대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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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내의 맛' 시작부터~'와카남'까지 함께 한 피디님 작가님 울 홍쓴팀. 점심엔 킹크랩 저녁엔 치킨 마무리"라며 "신행으로 캐나다 옐로우나이프부터 아프리카까지 추억이 너무 많았다. 산과 들, 바다로 엄청 돌아다녔는데ㅋㅋㅋ오후 한시부터 의자에 11시간 동안 앉아있던 거 실화. 똥별이 선물도 너무 감사해염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체력 좋은 만삭 임산부"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TV조선 '아내의 맛', '와카남' 스태프들을 초대한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부부는 스태프들과 킹크랩, 치킨 등을 함께 먹으며 무려 11시간 동안 홈파티를 즐긴 모습. 잠시 방송 활동을 중단하는 홍현희는 출산 준비에 전념하기 전 스태프들에게 제대로 된 식사 대접을 해 훈훈함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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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2018년 결혼했다. 홍현희는 현재 임신 중으로, 오는 8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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