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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메트로 메디컬존 사업을 더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6호선 합정역과 7호선 면목역, 학동역, 장승배기역에 설치될 메디컬 존 임대차 계약 입찰을 진행할 조만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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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는 "규제 개혁 노력 끝에 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며 "시민들의 건강과 공사의 수익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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