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벤틀리가 어느새 훌쩍 커 엄마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13일 벤틀리의 SNS 계정에는 "엄마와 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엄마와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행복한 미소를 짓는 샘 해밍턴의 막내 아들 벤틀리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샘 해밍턴은 두 아들 윌리엄, 벤틀리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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