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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가용 가능한 전체 전력을 풀 가동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12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팀 K리그'와의 경기 목표는 모든 선수들에게 최소 45분의 시간을 주는 것이다. 모든 선수들이 훈련을 잘 소화하고 있어 최소한 절반은 플레이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다만 종아리 부상인 이반 페리시치와 데얀 쿨루셉스키는 출전이 불투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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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롭게도 3명 모두 해리 케인의 선발 제외를 예상해 눈길을 끌었다. 콘테 감독이 전 선수에게 기회를 주기로 한만큼 후반전에 투입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손흥민의 선발 출전에도 의견이 엇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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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기자는 스리톱에 손흥민과 모우라, 패럿, 미드필더에는 세세뇽, 스킵, 비수마, 에메르송, 스리백에는 로메로, 다이어, 탕강가, 골문은 요리스가 지킬 것으로 예상했다. 게스트 기자는 스리톱은 골드와 동일했지만 미드필더에는 세세뇽, 스킵, 벤탄쿠르, 도허티, 골문은 포스터가 설 것으로 내다봤다.
드 뒤브 기자는 스리톱에 손흥민 대신 힐이 먼저 투입될 것으로 전망했다. 미드필더에는 세세뇽, 스킵, 호이비에르, 에메르송, 스리백에는 탕강가, 다이어, 데이비스, 골키퍼는 포스터의 선발 출전을 점쳤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