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청순미를 장착했다.
13일 배윤정은 SNS에 "간만에 좀 참해보이는데"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배윤정은 대기실로 보이는 곳에서 거울을 보여 셀피를 남기고 있는 모습. 이때 그동안 강렬한 이미지와 달리 청순해 보인 이미지에 본인도 감탄했다.
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세 연하 축구선수 출신 코치와 결혼했다. 이어 지난해 6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고, 임신 출산으로 늘어난 몸무게를 무려 20kg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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