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장가현이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장가현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알찼다! 앞머리 구질구질한 건 비 때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가현은 카페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빨간색 바지로 포인트를 준 장가현은 46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장가현은 015B 객원 멤버 조성민과 2000년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뒀으나, 2020년 이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종영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에 출연 한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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