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명품 미모에 금손까지, 못하는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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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아이콘인데, 알고보니 김장도 직접 한다.
고소영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직접 담근 세 종류의 김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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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무김치와 배추김치, 오이김치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제 막 양념을 마무리한 듯, 양푼에 먹음직스럽게 담겨있는 김치가 눈길을 끈다.
고소영 또한 "3총사", "낼 먹어야징"이라는 멘트로 '금손 인증샷'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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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소영은 1992년 KBS 2TV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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