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파리에서 포착된 뒷모습'…일반인들에 섞여도 '위화감 제로' by 김수현 기자 2022-07-14 07:16:1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송혜교가 감상에 빠졌다. Advertisement송혜교는 14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하트, 입술 이모티콘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강의 다리 위에 서서 천천히 지는 노을을 바라보고 있는 송혜교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송혜교는 단발머리를 찰떡 소화하면서 작고 소중한 뒷태로 편안하게 자신만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송혜교는 최근 파리의 패션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