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송혜교가 감상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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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는 14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하트, 입술 이모티콘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강의 다리 위에 서서 천천히 지는 노을을 바라보고 있는 송혜교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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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는 단발머리를 찰떡 소화하면서 작고 소중한 뒷태로 편안하게 자신만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송혜교는 최근 파리의 패션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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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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