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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이 공개한 사진은 유럽 출장 당시의 상황을 담은 컷들. 김나영은 블랙 민소매 미니 드레스를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을 담았다. 더불어 그는 귀국 후 마이큐의 마중을 반가워하는 사진도 공개했다. 마이큐는 출국장 앞에서 '김나영'이라는 이름을 휴대전화로 써 연인의 컴백을 반가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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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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