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연인 마이큐의 다정함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김나영은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촬영도 잘하고 오랜만에 간 유럽도 쬐끔 즐기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서울에 왔습니다. 당분간 인터넷 빵빵 터지는 서울에서 파리 사진 업로드 해도 될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김나영이 공개한 사진은 유럽 출장 당시의 상황을 담은 컷들. 김나영은 블랙 민소매 미니 드레스를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을 담았다. 더불어 그는 귀국 후 마이큐의 마중을 반가워하는 사진도 공개했다. 마이큐는 출국장 앞에서 '김나영'이라는 이름을 휴대전화로 써 연인의 컴백을 반가워했다.
Advertisement
한편 김나영은 최신우, 최이준 두 아들을 키우는 '슈퍼 싱글맘'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 12월부터 싱어송라이터이자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3.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4.[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5.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