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송혜교가 절친 모델 신현지와의 다정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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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모델 신현지와 파리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신현지의 품에 안겨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송혜교는 15살 차이가 나는 신현지와 마치 동갑 같은 동안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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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신현지가 자신의 SNS를 통해 "동생 믿지?"라고 말하자 송혜교는 "넵!"이라고 답하며 훈훈한 우정을 자랑했다.
한편 송혜교는 최근 파리의 패션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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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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