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홍현희가 '임신 막달'이 된 자신을 위해 요리하는 제이쓴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홍현희는 15일 자신의 SNS에 "임신 막달 되니까 진짜 잘 먹어야 한다며 이쓰니가 본격적으로 앞치마를 둘렀는데"라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이쓰나 너무 맛있어. 우리 엄마보다 이쓴이가 요리 더 잘하는 거 같애. (괜찮아. 엄마는 인스타 안하니까)"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Advertisement
사진에는 제이쓴이 직접 정육점에 가 고기를 고르고 집에 와서 요리까지 한 항정살 요리가 담겼다.
제이쓴은 간장을 졸여 꽈리고추까지 얹은 호화로운 저녁상을 대접했고 홍현희는 이에 '엄마보다 요리 잘한다'며 남편의 정성을 치켜세웠다.
Advertisement
이를 본 한 네티즌은 '오빤 뭐해?'라며 남자친구를 태그했고 제이쓴은 "싸우지 마세요 제발"이라며 싸움을 중재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2018년에 결혼했다. 현재 임신 중인 홍현희는 오는 8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