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한효주, 너무 깡말라서 꽃다발이 다 가려져…'꽃 닮은 환한미소'

by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한효주가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14일 한효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ear Everyon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한효주가 큰 꽃다발을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촬영 중 받은 꽃다발인 듯 즐거운 모습이다.

Advertisement
특히 여리여리한 몸매인 한효주는 큰 꽃다발로 가려져 눈길을 끈다.

한편 한효주는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에서 단주 해랑 역을 맡았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