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해변여신 강림이다. 이런 각선미의 소유자였다니, 숏팬츠로 드러낸 길쭉 다리가 눈길을 끈다.
배우 김태희의 여름 휴가 사진이 화제다.
김태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깐이었지만 숨 크게 들이마시고 내쉴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을 누릴 수 있었음에 감사…^^ 폭염으로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 힘내세요!!"라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태희는 흰 면티에 파란 반바지 차림. "갈수록 더 좋아지는 곳…♥"이라는 설명과 어우러지면서 행복함이 가득 느껴진다.
팬들 또한 "해변여신이다" "딸 둘 엄마의 청순미 보소"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태느님'의 미모에 감탄 댓글을 이어갔다.
한편 김태희는 지난 2017년 가수 겸 배우 비와 결혼했다. 슬하에 2017년생, 2019년생 두 딸을 두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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