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2 대전하나시티즌의 조유민이 동아시안컵 대표팀에 소집됨에 따라 대전이 치를 K리그2 28라운드, 29라운드 경기 일정을 변경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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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라운드 안양과 대전의 경기는 기존 24일 오후 8시에서 9월 21일 오후 7시로, 29라운드 대전과 전남의 경기는 기존 27일 오후 7시 30분에서 10월 5일 오후 7시로 변경된다.
연맹은 지난달 이사회에서 동아시안컵 대표팀 선수 차출을 고려해 K리그1 경기 일정을 8월로 변경했으며, K리그2에서도 대표팀 차출 선수가 있을 경우에는 소속 구단의 경기 일정을 연맹이 직권으로 조정할 수 있도록 결정한 바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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