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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은 스피드와 돌파력을 갖춘 공격수로 13세부터 16세까지 꾸준히 대표팀에서 활약하고 있다. 2022 춘계 전국고등축구대회에서는 공격상과 더불어 팀 우승을 이끌었습니다. 벨기에 축구스타 '아자르'를 본뜬 '민자르'라는 별명으로 불릴 만큼 축구센스와 스피드, 기술을 고루 갖춘 미래가 기대되는 유망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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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은 곽희주와 정상빈이 달던 등번호 29번을 선택했다. 이상민은 "내 생일이 29일이기도 하지만 곽희주 선배님의 투지와 정상빈 선배님의 스피드를 닮고 싶어 29번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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