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설운도 딸 이승아가 남자친구 디아크를 위해 직접 생일상을 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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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아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내가 세상에서 생일 제일 축하해 우림아 사룽해♥ 많이 먹엉♥"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승아가 디아크를 위해 직접 차린 생일상이 담겼다. 이승아는 미역국부터 계란프라이, 햄 구이 등을 직접 만들어 디아크를 위해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 이승아가 차린 정성 어린 한 상에서 디아크를 향한 애정이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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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가수 설운도의 딸로 알려진 이승아는 지난 3월 래퍼 디아크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이승아는 1996년생, 디아크는 2004년생으로 아직 미성년자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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