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유튜버 유깻잎이 아찔한 볼륨감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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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유깻잎은 자신의 SNS에 "며칠 전 친구들 만나는 날에는 비가 아주 야무지게 내렸었답니다. 며칠 뒤 제 생일이라고 케이크 준비해 주셨는데 더운 날씨 덕분에 야무지게 사망하셨어요. 그래도 너무 고맙다. 월미도 처음 가봤어요. 바이킹도 야무지게 타고, 카페에서 거의 뭐.. 두시간 있었던 것 같아요. 나가기가 너무 싫은 습함..저 비비탄에 소질 있는 것 같아요ㅋ 눈 알아 돌아갈 뻔 했지만"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깻잎은 카페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이때 가슴성형 사실을 밝힌 바 있는 유깻잎은 볼륨감 있어진 모습과 과감해진 스타일로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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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깻잎은 지난 2016년 유튜버 최고기와 결혼해 딸 솔잎 양을 얻었지만 2020년 이혼했다. 최근 가슴 성형과 얼굴 지방 이식 수술 고백, 중학교 동창인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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