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철♥' 혜림, 걸그룹→기저귀 가는 엄마로.."아들한테 재롱도 부려" by 정유나 기자 2022-07-15 15:03:0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Advertisement혜림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저귀 갈게요~(엄마랑 애착 형성하기 좋은 시간이라고 해서 눈 마주치면서 대화도 하고 다리 쭉쭉이도 해주고 있어요~아주 짧은 시간에 재롱도 부리고 별거 다 하고 있어요ㅋㅋ) #현실육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림은 아들의 기저귀를 갈아주고 있는 모습. 혜림은 기저귀를 갈아주며 아들과 눈맞춤을 하고 대화도 하는 등 다정한 엄마의 면모를 보여 훈훈함을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혜림은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2020년 결혼, 지난 2월 아들을 출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