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야? 남편이야?" 미나, '아들뻘 남편♥'에 "살려주세요 기침댄스" by 김수현 기자 2022-07-15 17:15:1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미나가 한참 어린 남편과 '아들? 남편?'이라며 장난을 쳤다. Advertisement미나는 15일 자신의 SNS에 "살려주세요. 기침댄스"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미나는 남편 류필립과 함께 콘셉트를 맞추어 커플 댄스를 선보였다. Advertisement미나와 류필립은 17살의 나이차로 "Sun? Husband?"라는 문구가 새겨진 영상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미나는 2018년 17세 연하의 가수 류필립과 결혼했다. 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