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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진행되는 프리시즌 투어에 1군 주전 선수들이 제외되는 건 맨시티에서만 일어나는 일은 아니다. 크리스탈 팰리스 역시 싱가포르와 호주에서 진행되는 프리시즌 투어에 무려 10명의 1군 선수들을 제외했다. 컨디션 배려 차원일 수도 있고, 각자 선수들의 몸상태에 크고 작은 문제가 있을 가능성도 있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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