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미자가 "상상 속에선 500번씩 죽였다"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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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방송 말미에는 미자, 전성애 모녀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미자는 어머니 전성애에 대해 "쉬지 않고 잔소리가 따발총처럼 나온다"고 했고, 전성애는 "나 그렇게 잔소리 안 한다"고 반박했다. 이에 한숨을 내쉬는 미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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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는 "초등학생 때부터 혼전순결이다. 남자친구를 사귀어도 둘이 있으면 안된다"라고 했다. 그러자 전성애는 "내가 언제 그런 이야기까지 했냐"라고 반박했지만, 미자는 "학창시절부터 못이 박히도록 들었다"고 했다. 이에 박나래가 "거의 조선시대"라고 할 정도였다. 전성애는 "진짜 열 받는다"라며 표정이 굳어졌다.
특히 미자는 "누군가 이만한 식칼을 가지고. 방에서 넥타이 같은 거 감아놓고 죽으려고 하고"라면서 "상상 속에선 500번씩 죽였다. 그런데 한 마디를 못 했다"면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그려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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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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