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에는 집 거실에서 운동 중인 김지혜의 주말 일상이 담겨있다. 요가 매트 위에서 요가에 집중하고 있는 김지혜. 이때 상체를 숙이고 일자로 다리를 찢는 등 남다른 유연성을 자랑 중인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 과정에서 넓고 깔끔한 인테리어의 거실도 눈에 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