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애주가로 소문난 김지민은 강한 탄산으로 유명한 막걸리의 개봉법을 알지 못해 동료 박나래를 막걸리로 샤워하게 한 사연을 이야기해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Advertisement
이뿐만 아니라 여행코너에서는 시간이 멈춘 것 같은 정열의 나라, 쿠바로 떠난다. 살사의 나라 쿠바를 보며 전진은 흥을 주체하지 못하고 스튜디오에서 춤 실력을 발휘한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