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배우 손태영이 한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손태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인들과 함께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태영은 화장기 없는 얼굴인데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작은 얼굴에 눈만 보일 정도로 '비현실적'인 외모가 눈길을 끈다.
손태영은 "진짜 인형 같다. 움직이고 걸으면 깜짝 놀라겠다"는 한 네티즌의 댓글에 "사진을 잘 찍어주는 친구 덕분"이라며 답하기도.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딸 남매를 두고 있다. 손태영은 두 자녀와 함께 미국에 머무는 근황을 전해 많은 관심을 불러모았으며, 최근 방학을 맞아 귀국해 한국에서의 여름을 즐기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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