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저 디저트를 먹고도, 원피스가 남아도네! 말라도 너무 마른 서하얀이다.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근황 사진을 올렸다.
서하얀은 "촬영용 소품 픽업도 할겸 오랜만에 성남에 갔어요! 지인의 카페 knock in 에 들러서 반가운 얼굴도 보고 공복이라 허겁지겁 먹었던 달달했던 라떼와 디저트마저 꿀맛"이라며 "차안에서 멀미날까봐 챙겨온 치토스까지ㅎㅎ 저녁 육아하러 다시 복귀! 근데 내일 또 월요일이네요. 맛있는 저녁 드시고 한주 또 힘내봐요"라고 근황을 전했다.
함께 올린 사진엔 달달 디저트가 가득한데, 서하얀은 얼굴도 더 마른 듯하고 무엇보다 핑크톤 원피스가 너무 커보인다. 두 사이즈는 작은 걸 입어도 맞을 듯한 슬렌더 몸매를 인증했다.
한편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은 최근 뷰티 광고를 찍는 등 연예가 셀럽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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