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11자 복근' 데이지, 그간 뭐하나했더니 못알아보겠네~!
모모랜드 출신 데이지가 화끈 화보를 완성했다.
데이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없이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데이지는 레드컬러 비키니 차림.
경기도의 한 워터파크에서 여름 휴가를 즐기는 듯한 모습으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감히 드러냈다. 이곳은 '버블 타임'으로 유명한 곳이기도 한데, 데이지 또한 풀에 버블이 나오는 시간을 즐기며 인증샷을 담기도.
한편, 데이지(본명 유정안)는 지난 2017년 모모랜드 멤버로 데뷔한 바 있다. 2019년 팀을 탈퇴했으나, 이후에도 인스타 등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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