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채림이 훈훈한 외모의 아들 민우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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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주말 동안 남은 에너지 소진 중. 너무 즐거워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채림이 공개한 사진은 웃음 가득한 아들 민우의 모습이 담겼다. 채림과 전 남편 가오쯔치의 외모를 반반 닮은 아들 민우는 욕실에서 엄마 채림과 물놀이를 하며 하나의 추억을 더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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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채림은 2014년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결혼했지만 2020년 12월 이혼 후 한국으로 돌아와 아들 민우를 양육하고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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