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전력 보강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바르셀로나. 반대편에서는 칼바람이 분다. 무려 6명의 선수에게 방출통보를 했다. 토트넘과 아스널은 보이지 않는 환호성을 터뜨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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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데일리 스타는 18일(한국시각) '바르셀로나 사비 에르난데스 감독은 팀을 대대적으로 개편하려 한다. 무려 6명의 선수를 전력 외로 놓고 있다. 여기에는 토트넘과 아스널의 영입 타깃이 된 선수가 있다'고 했다.
6명의 선수 중 핵심은 사무엘 움티티와 클레망 랑글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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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선수 모두 수비수다. 움티티는 센터백과 사이드백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선수이고, 랑글레는 센터백이다.
사비 에르난데스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를 잡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팀의 대대적 개편이라고 믿는다. 라피냐,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등을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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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기존 선수단에 배제되는 인원은 더욱 많다.
토트넘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수비 보강에 집중하고 있다. EPL 정상에 오르기 위해서는 수비력 보강은 필수이기 때문. 랑글레의 영입을 원한다. 아스널 미겔 아르테타 감독은 움티티 영입을 원한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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