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하얗게 샌 머리…레전드 SES의 클래스 '흰 머리도 요정 같아' by 김수현 기자 2022-07-18 15:29:2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바다가 작사가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Advertisement바다는 18일 자신의 SNS에 "가사 쓰기... 오늘 가사 쫌 나오네. 바다 생얼 여름밤 기억 끄적끄적"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여름밤, 가사에 영감을 받은 바다의 열일하는 모습이 담겼다.Advertisement회색 빛의 헤어를 한 바다는 쉽게 어울리기 힘든 컬러도 완벽 소화했다. 한편, 가수 바다는 2017년 10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